2026년 04월 29일(수)

'나솔 22기' 옥순, 공무원 퇴사 후 새 출발... "♥경수와 커플 릴스"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재혼한 남편 경수와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24일 옥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녁 루틴 끝내니 생얼이 번쩍번쩍. 기분 좋은 금요일 저녁이라 커플 릴스 찍어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2기 옥순과 경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바닥에 누운 채 음악에 맞춰 노래를 립싱크하며 즐거워하고 있으며, 그 옆으로 경수가 선글라스를 끼고 재치 있게 등장했다 사라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온 이들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최근 부산으로 생활 터전을 옮긴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22기 옥순은 퇴사 후 현재 인플루언서로 변신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