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예뻐지려다 그만" 김지선, 시술 부작용으로 목까지 뒤덮인 알레르기

최근 이홍렬의 유튜브 채널에 '오빠가 밥 사줄 때 얌전히 먹으면 반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온 가운데, 개그우먼 김지선이 시술 부작용을 겪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홍렬은 절친한 후배들인 이성미, 전영미, 김지선, 정선희와 식사 자리를 가졌다. 가장 먼저 도착한 이성미는 이홍렬을 향해 "46년째 보고 있는데 참 사람 됐다"며 "정말 피곤했다. 소심했던 사람들 몇 명 있다"는 농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유튜브 '이홍렬TV'


뒤이어 나타난 김지선은 옷으로 목을 꽁꽁 가린 모습이었다. 이성미가 "분칠하니까 감쪽같다"고 말하자 이홍렬은 "뭐가 어떻게 됐다고?"라며 김지선의 상태를 확인했다.


이에 김지선은 목 부위를 보여주며 "알레르기가 여기까지 올라왔다. 오늘 진짜 좋아진 것"이라 설명했다. 원인을 묻는 질문에 김지선은 "예뻐지려고 시술을 했는데 너무 과했는지 알레르기가 올라왔다"며 쑥스러워했다.


유튜브 '이홍렬TV'


라디오 일정을 마치고 합류한 정선희 역시 김지선의 목 상태를 보자마자 "심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지선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 '신여성'에서 가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다.


네 아이를 모두 모유 수유한 뒤 신체 변화가 찾아왔다는 김지선은 "기지개를 켜면 브래지어도 같이 올라가서 너무 불편했다"며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해서 했다"고 성형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