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55세라는 게 놀라운 김혜수 미모·피지컬 근황... "뼈말라 다됐네"

배우 김혜수가 눈에 띄게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혜수는 개인 SNS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김혜수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조합한 심플한 룩을 선보였다. 단순한 코디었지만 확연히 가늘어진 허리선과 팔, 다리의 라인이 두드러져 보였다.


특히 몸에 피트한 바지를 통해 드러난 뒷모습은 '한줌'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슬림해진 실루엣을 자랑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과거 글러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했던 김혜수의 극적인 체형 변화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혜수가 아이를 안고 있는 따뜻한 모습도 포착됐다. 자연스러운 웃음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아름다움과 완벽한 비율이 인상적이었다.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뼈말라 수준 아니냐", "몸선이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한편 김혜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의 기대작 '두번째 시그널'의 방송 일정은 여전히 미확정 상태다.


tvN 관계자는 지난 17일 MK스포츠에 "'두번째 시그널' 편성과 관련해 확정된 것은 없다. 현재로서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큰 인기를 끌었던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은희 작가와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 등 시즌1 출연진들이 재결합해 주목받았던 프로젝트다. 사전제작 방식으로 촬영을 완료했으며, tvN 개국 20주년 기념작으로 2026년 방영이 계획돼 있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