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준희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 관리에 한창이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에서 외모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피부과를 찾아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피부과 원장과 외모 관리 방향에 대해 상담한 뒤 바로 시술에 들어간 최준희는 얼굴형 개선을 위한 시술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사를 이용한 시술 과정에서 최준희는 "이제 이 정도는 무섭지도 않다"고 말하며 침착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미 여러 차례 시술 경험이 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윤곽 시술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최준희는 계란과 쉐이크 등으로 구성된 식단 관리도 병행하며 예비신부로서의 철저한 준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피부과를 학교 가듯이 가는 그녀. D-2 남음. 나 그냥 다시 태어날래"라며 꾸준한 관리에 매진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최준희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며 결혼에 대한 각오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