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금)

건강검진 앞두고 '극강 슬림' 몸매 드러낸 함소원... 172cm에 몸무게 봤더니

방송인 함소원이 건강검진을 앞두고 직접 체중계 위에 올라 몸무게를 인증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8일 함소원은 개인 SNS를 통해 "병원 도착. 검진 받으러 왔어요. 50.8kg"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체중계에 표시된 숫자는 50.8kg으로, 172cm의 큰 키를 고려하면 매우 슬림한 수치다. 평소 꾸준한 관리를 통해 50kg대 체중을 변함없이 유지해 온 함소원의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생활 면에서도 변화의 기류가 감지됐다. 2018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했던 함소원은 2022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혼 이후에도 딸 혜정 양의 양육을 위해 진화와 동거와 분리를 거듭하며 독특한 관계를 이어왔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진화가 무릎을 꿇고 사과하며 재결합 의사를 표명하는 장면이 송출됐다. 함소원은 해당 상황에 대해 "재결합 가능성은 49%"라고 언급하며 복잡한 심경과 함께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현재 함소원은 그간의 베트남 생활을 모두 정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한 상태다. 한국 복귀의 주된 목적은 딸 혜정 양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중 관리부터 자녀 교육까지 한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함소원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