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전문가로 유명한 정지선 셰프가 직원들을 위한 파격적인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정지선 셰프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바쁜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대만, 싱가포르, 홍콩은 물론 미국까지 다녀왔다고 밝히며 블랙핑크 제니를 연상시키는 월드투어급 스케줄을 자랑했습니다.
정지선 셰프는 "잠을 거의 안 잔다, 많이 자야 4시간이고 최근 미국 출장 때는 6일 동안 총 10시간도 안 잤다"고 말해 극한의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이를 지켜본 절친 김숙은 "송은이보다 잠 없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고 전해집니다.
현재 두 개의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지선 셰프는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복지 혜택도 소개했습니다.
그는 "3개월마다 한 번씩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매장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면 직원들에게 추가로 보너스를 준다"며 독특한 인센티브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장기근속자들을 위한 혜택은 더욱 파격적입니다. 정지선 셰프는 "5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에게 승용차나 명품 가방 중 가격 상한선 없이 원하는 것을 선물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장기 근속한 직원에게 국내 최고급 모델의 국산 승용차를 선물했다고 쿨하게 공개해 방송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송은이는 입사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문정 셰프 역시 정지선 셰프의 직원 복지 수준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직원 복지 끝판왕'으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의 자세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