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2.11. 14:17 업데이트 2026.02.11. 14:17 '삼성전자 기밀유출' 혐의를 받는 안승호 전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