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3일(화)

선재 스님과 함께! 세계 최초 사찰음식 명장 6인의 유쾌한 사찰음식 갈라쇼,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그동안 '사찰음식'이라고 하면 심심한 절밥, 혹은 수행자들만의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편견을 깨는 유쾌한 사찰음식 리얼리티가 찾아옵니다.


이러한 편견을 깨고 사찰음식의 진정한 정수와 트렌디한 반전을 보여줄 세계 최초 사찰음식 명장 6인의 유쾌한 사찰음식 갈라쇼! 웨이브(Wavve) '공양간의 셰프들'이 오늘 오전 11시에 독점 공개 되었습니다.


4부작 전편이 한 번에 공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시청하기에도, 혹은 혼자 편하게 감상하기에도 좋은 슴슴한 매력의 예능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6인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입니다. 세계 최초의 사찰음식 푸드 리얼리티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출연진 또한 압도적입니다. 최근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2'에서 백수저 계급으로 출연해 깊이 있는 요리 세계와 인품으로 주목받은 선재 스님을 비롯해, '셰프의 테이블'을 통해 전 세계에 K-사찰음식의 가치를 알린 정관 스님이 출연합니다. 여기에 사찰음식의 대표 명장으로 꼽히는 계호·적문·대안·우관 스님까지 합류해, 평소 한 공간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거장들의 만남이 성사됐습니다.


사진제공=웨이브


명장들은 오랜 수행 속에서 축적된 지혜와 깨달음, 삶의 태도를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울림을 전할 예정입니다. 특히 '공양간의 셰프들'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을 넘어 수행의 시간이 담긴 다양한 조리법을 섬세하게 조명합니다.


제철 채소의 생명력과 자연의 순수한 맛을 온전히 살려내는 명장들의 다양한 레시피는 현대의 비건·채식 트렌드와 맞물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합니다. 전통에 뿌리를 둔 사찰음식은 이제 트렌디한 채소 요리로 재해석되며, 요즘 식문화 트렌드에 관심 있는 이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사진제공=웨이브


식재료를 대하는 명장들의 태도 또한 어렵게 다가오기보다는, 웃음과 공감이 오가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되며 자극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여기에 특별한 손님들의 등장도 입체적인 재미를 더합니다. 배우 류수영, 윤남노 셰프, 한식 셰프 조희숙, 호주 출신의 한국 파인다이닝 셰프 조셉 리저우드 등이 명장들의 음식을 직접 맛보며 대화를 나누고, 음식 너머의 철학과 삶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명장들이 정성껏 차려낸 공양을 나누는 장면은 설 연휴, 분주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속도를 늦추고 소소한 행복과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휴식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사진제공=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은 2월 13일, 오직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