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촬영 현장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월 6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찍다가 재미 없어 하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그레이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헤어핀을 포인트로 활용한 장원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빛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턱을 괴는 등 촬영 중 잠시 지루함을 표현하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욱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퍼 소재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결점 없는 피부와 정교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거울 셀카에서는 화려한 귀걸이와 함께 장원영 특유의 슬림한 보디라인이 강조되어 시선을 끌었습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장원영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기녕이", "우린 워녕공주 얼굴 보는게 젤 재미써요", "오늘 헤메코가 더 빛이난다 원영공주", "콘셉트 소화력이 남다르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2월 9일 오후 6시에는 수록곡 중 하나인 'BANG BANG'(뱅뱅)을 싱글 형태로 선공개할 예정입니다.
장원영은 앞으로도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월드 투어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