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7일(토)

차승원, 딘딘의 과도한 허세에 폭발... "죽일까?" 독설 작렬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 차승원이 막내 딘딘을 향해 날린 직설적인 독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방송에서 차승원은 딘딘의 과도한 허세를 지켜보며 "죽일까?"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내뱉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tvN '차가네'


이날 방송에서는 차가네 조직이 매운맛 사업 확장을 위해 와사비의 성지 시즈오카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딘딘은 형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고, 요리 과정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쏘 굿"을 반복하며 '허세 요리사'의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하지만 '원조 차셰프' 차승원의 시선은 차가웠습니다. 차승원은 딘딘의 끊임없는 추임새와 요란한 요리 스타일을 지켜보다가 추성훈에게 "죽일까?"라고 속삭이며 진심 반 농담 반의 발언을 던졌습니다. 이 순간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습니다.


tvN '차가네'


추성훈은 차승원의 발언에 즉시 호응하며 "한번 죽여주세요 제발"이라고 간절하게 맞장구를 쳤습니다. 평소 딘딘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보여왔던 추성훈의 이런 반응은 '막내 저격 연합'을 결성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습니다.


차승원의 솔직한 심경 토로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딘딘을 향해 "사실 내 취향은 아니다. 길거리에서 만났으면 쟤 나한테 두들겨 맞았다"라며 차원이 다른 직설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러한 차승원의 거침없는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tvN '차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