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 나는 솔로'에 출연한 영자가 자신의 직업과 취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영자는 영식, 영수, 영철 등 남성 출연자들로부터 몰표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자는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1993년생이고, H 건설 회사에서 공사 현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영자는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캠핑과 요리를 좋아하며, 한식조리기능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낚시에 푹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주꾸미 낚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9월이면 금어기가 해제되어 주꾸미 낚시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영자의 손재주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재봉틀 사용과 손바느질을 좋아해서 조카 옷을 직접 만들어주기도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건설 현장직 특성상 지역 순환 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영자는 서울 거주에 대한 꿈을 실현했습니다. 영자는 "고향이 전주이지만 서울에 살고 싶다는 로망이 있어서 서울에 아파트 한 채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밝혀 MC 데프콘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