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화)

페르노리카 코리아, 2026년 붉은 말의 해 기념해 '마르텔 조디악 에디션 호스' 출시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올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의 고귀함과 역동적인 에너지에서 착안한 프리미엄 코냑 한정판을 선보입니다.


글로벌 주류 전문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국내 법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마르텔 조디악 에디션 호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페르노리카 그룹의 대표 코냑 브랜드인 메종 마르텔은 매년 해당 연도의 십이지를 테마로 한 정교하고 섬세한 코냑 한정판을 제작해왔습니다. 


올해 출시되는 호스 에디션은 말이 상징하는 고귀한 품격과 대담한 에너지, 자유분방한 기질을 코냑에 담아냈습니다.


사진 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이번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단 500병만 한정 생산되며, 각 병마다 고유한 시리얼 넘버가 부여되어 특별한 희소가치를 갖습니다. 국내에는 극소량만 공급될 예정입니다.


마르텔 조디악 에디션 호스는 최고급 프레스티지 코냑인 로르 드 장 마르텔의 고유한 특성을 바탕으로, 말의 고귀하고 자유로운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과거 말의 해에 숙성된 오래된 오드비를 엄선하여 블렌딩했습니다. 


셀러 마스터 크리스토프 발타우드는 자신의 고향이자 프레스티지 테루아인 그랑드 샹파뉴 지역의 오드비를 중심으로 블렌딩을 진행해 강렬함과 우아함, 풍부함과 생동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코냑을 완성했습니다.


향은 꿀과 캔디드 프루트, 플로럴 노트, 은은한 숙성 향이 조화를 이루며 풍부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합니다. 


맛은 입안 가득 퍼지는 붉은 과일과 블랙커런트의 생동감 넘치는 풍미에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복합적이면서도 긴 여운을 남깁니다.


특별한 블렌드를 담고 있는 병 디자인 또한 말의 위엄과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예술적 가치를 더했습니다.


프랑스 최고급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수공예 디캔터는 순수한 코냑 한 방울을 형상화한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디캔터 상단에는 말을 형상화한 레드 크리스탈 스토퍼가 장식되어 강렬한 인상을 주며, 말발굽 패턴이 새겨진 골드 페데스탈 위에 배치되어 장엄한 존재감을 나타냅니다.


19캐럿 골드 장식으로 마감된 병목 부분에는 이번 한정판의 시리얼 넘버가 정교하게 각인되어 희소성과 상징성을 강화했습니다. 판매가격은 천만 원 후반대로 책정되었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서 럭셔리와 프레스티지 사업을 담당하는 김경연 전무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귀함과 자유로운 기상을 상징하는 말의 에너지를 담아낸 이번 마르텔 조디악 에디션 호스는 전 세계 단 500병만 출시되는 메종 마르텔의 가장 장엄하고 상징적인 코냑 한정판 에디션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로르 드 장 마르텔의 정수와 말의 품격, 역동성을 예술적으로 담아낸 이번 에디션은 코냑 애호가뿐 아니라 희귀 럭셔리 주류와 조디악 에디션을 수집하는 컬렉터 및 아트 컬렉터들에게도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3년 마르텔 조디악 토끼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호랑이 에디션, 드래곤 에디션, 스네이크 에디션 등 다양한 조디악 에디션을 선보여 왔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VIP 플랫폼인 르서클 채널을 통해 호스 에디션은 물론 이미 완판된 조디악 에디션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