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채정안, '품절 대란' 두쫀쿠 시식평... "나한텐 와인 안주일 뿐"

배우 채정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맛본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두쫀쿠를 먹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그는 "요즘 난리라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두쫀쿠도 결국 나한테는 와인 안주일 뿐"이라고 적으며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그동안 철저한 자기관리와 우아한 이미지로 '워너비 언니'라는 별명을 얻어온 채정안이지만, 달콤한 디저트 앞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채정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와인과 함께 두쫀쿠를 맛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품절 대란'으로 구하기 힘든 상황인 이 디저트를 일반 안주처럼 자연스럽게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입가에 코코아 파우더 가루를 묻힌 채 맛에 집중하는 표정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쫀쿠는) 너무 달아서 술안주로 좋다", "저도 와인에 먹었는데", "정안씨가 드시니 더 맛있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운영하며 뷰티 관련 정보와 더불어 솔직한 일상 에피소드를 공유하면서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