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9일(월)

'타짜4' 스윙스, 변요한과 베트남 여행 포착... 래퍼에서 배우로

래퍼 스윙스가 배우 변요한, 노재원과 함께 베트남에서 보낸 여행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배우 노재원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재원과 티파니와 공개 연애 중인 변요한, 그리고 래퍼 스윙스가 베트남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윙스 인스타그램


세 사람은 현지 식당에서 메뉴를 선택하거나 거리를 산책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냈습니다. 또한 선베드에 나란히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통해 진솔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스윙스는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래퍼가 아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더불어 이전보다 한층 더 벌크업된 체격을 드러내 변화된 외모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스윙스는 2008년 힙합 씬에 데뷔한 후 Mnet '쇼미더머니2'에서 3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스윙스 인스타그램


'듣고 있어?', '불도저', '노 머시(No Mercy)' 등 다수의 힙합 대표곡을 발표하며 래퍼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최근 스윙스는 음악 활동과 함께 연기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남미새'에 출연한 데 이어,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는 변요한, 노재원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