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SNS를 통해 공개한 최근 근황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이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특별한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조이는 다크 그레이 톤의 셔츠 레이어드 니트와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조합한 스쿨룩 패션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특히 주목을 받은 부분은 조이의 극도로 슬림해진 체형입니다.
원래 모델 수준의 뛰어난 피지컬로 잘 알려진 조이였지만, 이번 사진에서는 서 있는 것조차 불안해 보일 만큼 가느다란 다리 라인을 보여줘 팬들로부터 우려와 찬사가 동시에 쏟아졌습니다.
마치 젓가락처럼 얇은 다리는 비현실적일 정도의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습니다.
한편, 조이는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하며 약 4년 만에 드라마 무대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둔 조이가 작품에서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