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아옳이가 최근 자신의 럭셔리한 드레스룸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아옳이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제 뉴 드레스룸 어떤가효. 드레스룸 콘텐츠 찍어볼까 하는데 옳라프덜, 어떤 게 제일 궁금해요?! 쥬얼리? 옷? 향수? 가방?? 고민고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드레스룸 내부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아옳이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럽게 드레스룸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명품 컬렉션으로 가득한 공간이 특히 눈에 띄었으며, 고급 브랜드 가방과 의류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드레스룸 내부에는 샤넬과 에르메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가방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어 수천만 원 규모의 컬렉션임을 짐작케 했습니다.
아옳이는 양손에 각각 샤넬 백과 에르메스 백을 들고 선택을 고민하는 듯한 포즈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소재한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 규모의 아파트를 66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 강남 지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주거 단지입니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4년 만에 협의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
이혼 과정에서 아옳이는 서주원의 불륜을 주장하며 상간자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진행했으나, 최종 판결에서 패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