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프로 선수들의 실착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한 '컴포트(COMFORT) 골프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데상트골프는 올해 KLPGA, KPGA, PGA, LPGA 등 주요 골프 투어의 후원 선수를 크게 늘리며 '팀 데상트골프' 체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투어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 성능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퍼포먼스 골프화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명확하게 어필할 방침입니다.
골프에서 신발은 단순한 착용품이 아닌 스윙 밸런스와 하체 안정성, 그리고 라운드 전반의 컨디션을 결정하는 핵심 장비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데상트골프는 이러한 관점에서 '컴포트 골프화' 제작 과정 전반에 선수들의 사전 테스트 결과를 적용하여 실전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부 기능들을 정밀하게 구현했습니다.
신제품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듀얼 폼 미드솔'입니다. 이는 우수한 탄성과 충격 흡수 기능을 제공하는 '쿠셔닝 폼'과 발 전체를 견고하게 지지하는 '스태빌리티 폼'을 이중 구조로 설계한 것입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장시간 라운드 시 발생하는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강력한 스윙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하체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접지력을 향상시킨 아웃솔 기술도 함께 적용되어 보행과 스윙 동작 전체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아웃솔은 체중 이동에 따른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을 지원하며, 경사진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그립력을 제공합니다.
소재 면에서는 천연 가죽을 외피로 사용하여 착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개인의 발 모양에 맞춰 핏이 최적화되도록 했습니다. 가죽 소재 고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우수한 통기성으로 편안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보아(BOA) 시스템을 적용하여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균등한 조임 조절이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형 착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남성용 3가지 컬러(화이트, 블랙, 라이트그레이)와 여성용 2가지 컬러(화이트, 블랙)로 출시됩니다.
LPGA 투어의 이동은 선수는 "가볍고 가죽도 부드러워 착화감이 정말 편하다. 라운드 내내 발에 부담이 덜해 플레이에 집중하기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데상트골프는 올해 선수 후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며 '팀 데상트골프(Team Descente Golf)' 운영을 본격화합니다.
기존 후원 선수인 함정우, 배용준, 성유진에 이어, 시즌에는 LPGA의 이동은·윤이나, KLPGA의 최정원, KPGA의 장승보 등과 새롭게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실제 경기력과 기록 향상에 기여하는 데상트골프 골프화의 퍼포먼스 철학을 현장에서 입증할 예정입니다.
브랜드는 공식 대회뿐만 아니라 연습 라운드, 트레이닝 등 선수들의 일상적인 골프 활동에서 수집된 실착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제품 '컴포트 골프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전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골프화는 단순한 신발이 아닌 전문 장비'라는 메시지와 제품의 차별화된 성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데상트골프의 맹태수 사업부장은 "컴포트 골프화는 선수 실착 기반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다. 올해는 더 많은 선수들이 데상트골프 골프화를 신고 경기에 임하는 만큼, 투어 현장에서의 검증 스토리로 퍼포먼스 골프화 가치를 선명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