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투샷을 SNS에 공개하며 여전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습니다.
지난 14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그리고 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사진들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중에서도 백종원과의 투샷이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여전한 부부 금슬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소유진은 남편에 대한 세심한 배려도 보여줬습니다.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에서 과거 출시한 전통주 '백걸리'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깨알 홍보와 내조를 실천했습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15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3년 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1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백종원은 더본코리아의 원산지 허위 표시,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논란으로 지난해 5월 방송 활동을 중단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U+tv, MBC '남극의 셰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을 통해 방송계 복귀를 알렸습니다.
또한 지난해 4월 프랑스에서 촬영을 완료했지만 논란으로 인해 편성이 미뤄졌던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도 오는 2월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