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인도인 방송인' 럭키,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결혼→임신 24주 깜짝 공개

방송인 럭키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아내와의 결혼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지난 12일 방송에서 럭키는 아내 혜은 씨와 6~7년간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친구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만남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럭키의 아내는 승무원 출신으로, 주변 사람들이 두 사람의 연인 관계를 전혀 몰랐다고 전했습니다. 아내는 "아무도 몰랐다. 청첩장을 주니 럭키랑? 임신을?"이라며 당시 주변의 놀란 반응을 재현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특히 아내는 현재 임신 24주 상태라고 공개하며 2세 소식을 알렸습니다. 럭키는 "임신 중이라 많이 누워 있다"고 아내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내는 태아의 움직임에 대해 "아빠 목소리 듣거나 손대면 아나보다.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말하며 행복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