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수익률 800%"... 채리나, 7년 전부터 엔비디아 보유해 주식 투자 '초대박'

룰라 출신 채리나가 엔비디아 주식 투자로 800%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7일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YOUTUBE ONLY]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 영상에서 채리나의 놀라운 투자 성과가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비하인드 장면을 담았습니다. 제작진이 출연진들에게 새해 목표를 묻는 인터뷰에서 채리나는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언급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이어 그는 "엔비디아를 제가 7년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밝혀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제작진이 "진짜요?"라고 재차 확인하자 채리나는 "예. 800%!"라고 답해 엄청난 수익률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른 출연진들의 새해 목표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이유정은 "유빈 언니 골롱도르"라고 답했고, 강보람은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유빈은 "썸을 타볼까?"라고 밝혔으며, 백지훈은 "결혼하는거. 올 연말에는 좋은 소식으로 결혼을 할수 있게끔 한 번. 짝은 아직 없는데 아직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 됐지 않나. 그래서 한번 열심히 찾아보고 올 연말에 좋은 일이 있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채리나의 엔비디아 주식 투자는 7년간의 장기 투자로 8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