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월 8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대규모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과 박범인 금산군수,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한국타이어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1억 6천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금산군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은 나눔을 통한 이웃 돕기와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타이어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이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수혜자 중심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주민공동시설 현대화 지원을 비롯해 사랑의 키트 전달, 김장봉사, 지역 축제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에도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