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0일(토)

"ADT캡스, 보안 회사잖아?"... '홍대여신' 요조가 광고에 등장한 뜻밖의 이유

SK쉴더스의 물리보안 전문 브랜드 ADT캡스가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영비저너리'를 선보인 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ADT캡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만의 비전으로 길을 개척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영비저너리'로 명명하고, 이들의 꿈과 미래를 보호하는 보안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부각시켰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보안 광고가 가진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실제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2030 세대에게 더욱 친밀감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사진 제공 = ADT캡스


시즌1에서는 서로 다른 업종의 세 명의 멘토가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이자 독립서점 '책방무사'를 운영하는 요조가 출연해 책방 운영 과정에서 보안이 갖는 의미와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카페 '시엠프레 꼬모 도밍고'의 조하린 대표와 반려동물 전문병원 '그레이스 고양이 병원'의 나응식 원장이 각각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겪는 일상적인 경험과 함께 각 매장의 특성에 맞게 활용하고 있는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영상에서는 매장의 안전뿐만 아니라 운영 동선과 공간 관리의 효율성까지 고려하는 ADT캡스의 종합적인 서비스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세 편의 영상 모두 업종은 다르지만 소상공인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하는 도전과 성장 과정을 그려내며, ADT캡스가 단순한 보안 서비스를 넘어 '꿈을 지키는 파트너'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특히 2030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멘토들의 진솔한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의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사진 제공 = ADT캡스


캠페인 영상은 ADT캡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스TV'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ADT캡스는 이번 캠페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영비저너리'를 시즌2로 확장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 소상공인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2030 창업자와 소상공인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보안의 사회적 가치와 브랜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ADT캡스 관계자는 "ADT캡스가 지키는 것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그 속에서 이어지는 사람들의 꿈과 미래"라며 "앞으로도 젊은 소상공인의 여정을 함께 든든하게 지키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