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과 누나 박유라 아나운서가 첫 공동 촬영을 통해 훈훈한 남매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1일 박유라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네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찬열과의 촬영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라와 찬열은 빨간색 스웨터와 검은색 하의로 커플룩을 연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습니다.
두 남매는 볼하트를 만들거나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닮은꼴 남매의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촬영은 찬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채널찬열'의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현실OO' 케미 [찬열 극장 : '현실OO' 편]' 영상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찬열이 연예계 데뷔 후 누나와 함께 현실 남매의 케미를 공개한 첫 콘텐츠라는 점에서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누리꾼들은 "둘다 너무 예쁘다", "남매가 이렇게 예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호평을 보냈습니다.
박유라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한 후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찬열이 소속된 엑소는 오는 19일 정규 9집 앨범으로 약 2년 6개월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