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7일(토)

트로트 가수 조명섭, 공식팬카페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사진 제공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공식 팬카페 '전통가요지킴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를 위해 기부했다. 


가수 조명섭과 다음공식팬카페는 코로나19로 대구 지역에 조금이라도 위로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각각 100만원과 1,18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가수 조명섭과 전통가요지킴이 다음공식패카페가 전달한 소중한 후원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며 "장기화에 따라 른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