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초코칩이 콕콕 박힌 핵달달 '몰티져스 파인트'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으로 완전 무장한 '몰티져스 파인트' 아이스크림을 소개한다.

입력 2019-10-10 17:17:06
Flickr 'eSMiC'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한 스푼이면 세상 모든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에도 출시됐으면 하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 소개된 아이스크림은 바로 몰티져스가 지난해 2월 출시한 500ml 파인트 사이즈 아이스크림이다.


이 아이스크림의 가장 큰 특징은 몰티져스의 명성에 걸맞는 초콜릿 조각이다.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 사이에는 초콜릿 조각이 콕콕 박혀있어 한 스푼 떠먹으면 진득하고 달콤한 밀크초콜릿과 함께 입에서 초콜릿 조각이 바삭하게 씹힌다.


Instagram 'sofarsogood124'


맛은 아주 깊은 초콜릿 맛이 난다. 얼마나 달콤한지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다. 얼마나 맛있는지 숟가락을 들면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맛있다고 한다.


비주얼도 아주 바람직하다. 새하얀 아이스크림 사이에 수줍게 얼굴을 내비치고 있는 초콜릿 조각은 보기만 해도 먹부림 욕구를 솟구치게 만든다.


아쉽게도 제품은 아직 국내에서는 맛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3파운드, 한화 약 4,400원이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현기증 난다. 어디든 제발 수입해주세요", "추워도 이건 꼭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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