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000회+설명절 하루 전날 로또 명당 앞 늘어선 '오픈런' 인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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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정호 기자 = 올해로 발행 20주년을 맞은 로또 복권이 오는 29일 대망의 1000번째 추첨을 기다리고 있다.


1000회차 추첨을 하루 앞둔 28일 오전 9시에 오픈하는 서울 노원구의 로또 대박집 앞에는 복권을 사기 위한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회당 평균 500억~600억원이던 로또 판매 금액은 올해 들어 3주 연속 1000억 원을 훌쩍 넘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경기 불황으로 인한 불안 심리가 로또 구매 열풍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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