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에 돈 대신 "몸으로 때울게요" 제안했다가 거절 당한 22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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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기사님, 제가 돈이 없는데 몸으로 대신해도 될까요?"


목적지에 다다른 젋은 여성 손님이 돈이 없다고 고백하며 은밀한 제안을 하자 택시기사는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당시 여성은 택시기사에게 자신과 성관계를 하는 대신 택시비를 탕감해 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했다.


하지만 택시기사가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 않자 계속 떼를 쓰며 버텼고, 끝내 경찰서까지 끌려가는 처지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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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경찰 조사 결과 문제의 여성은 22살 중국 여성으로 벌써 같은 혐의로 4번째 경찰서로 끌려온 상습범이었다.


여성은 이전에도 택시를 탄 후 돈이 없다며 "몸으로 때우겠다"고 간접적인 성매매를 제안했다가 경찰서로 끌려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성이 또 택시기사 손에 끌려오자 경찰은 그가 저지른 범행을 단번에 알아차렸고 곧바로 구금했다.


또 택시기사는 조사 과정에서 "여성 손님이 너무 못생겨서 무서웠다. 할 마음이 안 생겼다"고 말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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