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출산 후 미모 '넘사' 찍어 모델보다 더 예쁘다는 일본 AV 배우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ai_uehara_ex'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2010년대 초중반, 전국 피 끓는 남성들의 휴지를 모두 동나게 만든 레전드 AV 배우 '우에하라 아이'의 최근 근황이 전해졌다.


그는 한 일반인 남성과 만나 출산한 이후 현재 10kg 이상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6일 우에하라 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를 손에 든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우에하라 아이는 우리(?)가 앞서 알았던 그의 모습과는 상당히 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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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i_uehara_ex'


그는 AV 배우로 한창 활동하던 당시만 해도 다소 통통한 글래머 몸매를 유지했었다.


그런데 최근 SNS에 올라온 그의 사진들을 보면 예전 모습은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턱선은 갸름해져 이목구비가 뚜렷해졌고 몸매는 완벽히 다듬어졌다.


우에하라 아이는 2016년 AV 업계 은퇴 이후 자신의 SNS에 반년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때 체중을 감량한 이후 쭉 지금의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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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모와 함께 근황 소식도 조명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는 은퇴 이후 한 일반인 남자친구를 만나 결혼 후 지난해 아이도 출산했다.


한동안 SNS 이외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그였지만 지난해 9월 임산부 배지를 달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시민들로부터 목격됐고, 이후 누리꾼들에 의해 일반인 남편과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아름다운 외모와 넘치는 인기에 이어 이제는 가정과 완벽한 몸매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우에하라 아이가 행복하기 바란다는 남성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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