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코로나19와 싸우고 박수갈채 받으며 돌아간 119 구급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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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공정식 기자 = 2일 오전 대구소방안전본부 자원집결지로 사용된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임무를 맡았던 전국 119구급대가 임무를 끝내고 소속 근무지역으로 돌아가고 있다. 대구지역 소방관들이 입구까지 줄지어 떠나는 이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박수로 배웅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소방청의 119구급대 동원령에 따라 지난 2월 21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구급차 140여 대와 구급대원 280여 명이 대구에서 확진자 이송 등 주요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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