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잠든 줄 알고 19금 '모닝 키스'하다 딱 걸려버린 프레리독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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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나른한 주말 아침,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일어난 아기 프레리독은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우 루커는 새끼를 키우며 알콩달콩 살아가는 동물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럿 소개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의 관심을 끈 건 프레리독 가족의 모습이었다.


사진 속 프레리독 부부는 서로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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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아빠, 엄마의 행동을 본 아기는 자신도 끼어달라는 듯 두 프레리독 사이에 끼어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재밌는 사진이 많다. 아침 사냥을 나온 엄마를 따라 강물에 들어갔다가 얼굴만 빼꼼 내밀고 온몸이 푹 젖은 아기 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 이마를 비비며 인사를 전하는 엄마 기린도 있다.


말 안 듣고 자리에 벌러덩 누운 아기를 앞발로 톡톡 두드리며 깨우는 엄마 사자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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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물들의 모성애, 부성애는 사람 만큼이나 깊은 것으로 이미 유명하다.


제아무리 사나운 맹수라도 아기들 앞에서는 꿀 떨어지는 눈빛을 숨기지 못한다.


천적이 나타나면 아기를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장면도 여러 번 포착된 바 있다.


아래 세상에 나온 아기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줘도 아깝다 여기지 않는 동물 엄마, 아빠들의 일상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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