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썸녀·썸남에게 '고백'해 커플되면 크리스마스가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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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징글벨 징글벨~~~"


벌써 크리스마스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9년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2019년 1월 야심차게 "올해는 꼭 커플이 될 거야"라는 다짐을 했지만 아직도 솔로로 남아있는 이들이라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바로 오늘(17일)은 그간 마음 속에 꽁꽁 감춰두었던 진심을 상대에게 전해야 하는 '고백데이'다.


인사이트JTBC '뷰티인사이드'


9월 17일 '고백데이'는 이날 고백에 성공해 커플이 되면 100일 기념일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에 기인해 만들어진 날이다.


따라서 이날 좋아하는 썸녀, 썸남한테 고백한다면 크리스마스를 솔로로 보내지 않아도 되는 것은 물론 로맨틱한 100일을 맞이할 수 있다.


솔로들을 위한 날인만큼 그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 고백하면 성공률도 높일 수 있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여성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일 수 있는 꽃 한 송이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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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편단심'을 뜻하는 꽃말을 가진 해바라기나 '열렬한 사랑'을 뜻하는 장미꽃을 준비해 고백하면 한층 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다.


꽃 선물이 부끄럽다면 진심이 담긴 손편지 한 장으로 썸녀, 썸남의 마음을 흔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 썸남·썸녀와 아슬아슬한 밀당을 하고 있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오늘 저녁 데이트 약속을 잡아 '직진 고백'을 해보자.


순간의 용기가 당신을 따뜻한 연말로 안내해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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