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쓰 친구들과 꿀떡꿀떡 먹으면 너무 맛있어 정신 못 차리는 '달콤+꾸덕' 초코에몽 소주

인사이트Instagram 'eunsyche'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7월 들어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요즘 같은 날에는 우리의 기분도 쭉 가라앉기 마련. 텐션을 단숨에 '업' 시켜줄 뭔가가 필요한 때다. 


이런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초코에몽 소주'다. 


인사이트Instagram '__booooooom'


'초코에몽 소주'는 이름 그대로 초코에몽과 소주를 섞은 것이다. 


초코에몽 특유의 달콤한 맛과 목젖을 탁 치는 소주의 짜릿함이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처음엔 왠지 만나선 안 될 두 개가 만난 것 같지만 마셔보면 왜 인기인지 알게 된다. 


소주 특유의 알코올 냄새가 전혀 없이 달달한 향만 남으며, 술을 잘 못하는 '알쓰'도 꿀떡꿀떡 넘길 수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gyeong98o_o / (우) Instagram 'gae_ng'


또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언제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초코에몽과 소주를 준비해 이를 6대 4의 비율로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 


달콤하게 취하고 싶은 오늘 같은 날, 친구들과 초코에몽 소주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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