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4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닥터 페퍼’ (영상)

via DeluxHD/ YouTube

 

탄산음료를 매일 3개씩 섭취해 온 104세 장수 할머니가 소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미국 포트 워스(Fort Worth)의 104번째 생일을 맞이한 엘리자베스 설리번(Ellizabeth Sullivan)의 장수비결을 공개했다.

 

그녀는 60대부터 40년간 하루 세 개씩 '닥터 페퍼'를 꾸준히 섭취해 왔다고 밝혔다.

 

이런 사연이 알려지자 닥터 페퍼 스내플(Dr Pepper Snapple) 그룹 회장 래리영(Larry Young)은 설리번의 104번째 생일을 맞아 탄산음료 캔 모양의 케이크를 선물하기도 했다.  

 

설리번에게 닥터 페퍼 외에 100살 이상까지 장수하는 비결을 묻자 그녀는 "그냥 살아있으면 된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한편, '닥터 페퍼'는 23가지 맛이 나는 특징을 가진 탄산음료로 ​100년 이상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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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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