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옆에서 아이돌급 비주얼 뽐내는 '쇼트트랙' 임효준

인사이트YouTube 'siawase 80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국 쇼트트랙 선수 임효준이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 옆에서도 훈훈한 외모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축제 'MBN Y 포럼 2018'이 개최됐다.


개막쇼에는 축구해설가 차범근, 배우 이유리, 그룹 워너원 박우진,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평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이승훈, 임효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사이트YouTube 'siawase 809'


이날 MC를 맡은 김주하 앵커는 이곳을 찾아온 팬들을 위해 한 명씩 인터뷰를 진행했다.


옹기종기 자리를 잡는 가운데 평창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선수가 가장 눈에 띄었다.


태극마크가 달린 대한민국 선수복을 입고 나온 임효준은 주변이 연예인으로 둘러싸여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인사이트YouTube 'siawase 809'


특히 임효준의 오른쪽에는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서 있었다.


워너원의 귀염둥이 하성운와 견줄정도로 깜찍함을 선보인 임효준은 보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훈훈한 워너원 옆에서도 꽃미모 발산하는 임효준의 모습은 자칫 워너원 멤버로 착각하게 만든다.


인사이트임효준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


앞서 이날 임효준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워너원과의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그러면서 '워너원 멤버인척'이라는 재치 넘치는 글을 남겨 한동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임효준은 조국에 첫 금을 선사해 국민을 기쁘게 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전체 매달의 54.5%를 따내며 여전히 쇼트트랙 강국임을 입증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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