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 지드래곤 "남자가 되기 위해…" 군 입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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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내년 군 입대에 대해 또다시 직접 언급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대만 타이페이에서는 지드래곤의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 마지막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만 현지 매체인 ET투데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마지막 솔로 콘서트 무대인만큼 대만 팬들에게 군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지드래곤은 공연에서 "남자가 되기 위해 어딘가를 가야 한다"며 군 입대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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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곡으로 '무제'를 선곡한 지드래곤은 "오늘밤 마지막 노래이자 이번 월드투어의 마지막 노래고, 올해의 마지막 노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연뿐만 아니라 권지용의 인생을 만들어준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5개월간 세계 29개 도시 대장정이라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지드래곤은 1만여 관객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솔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지드래곤은 그룹 빅뱅으로 돌아가 오는 11월 18일부터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교세라 돔 오사카, 나고야 돔, 도쿄 돔 등 4개 도시에서 돔 투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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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패션쇼서 조세호 발견하고 깜짝 놀랐던 지드래곤의 리얼 표정 (사진)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파리 패션위크의 샤넬쇼에서 개그맨 조세호를 만나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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