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목)

"차를 샐러드 드레싱으로?" 손종원 셰프가 작정하고 만든 오설록 '티 미식 레시피'

오설록이 차를 마시는 음료에서 나아가 요리 재료이자 미식 경험으로 확장하는 '차, 미식의 발견(BEYOND TEA, INTO GOURMET)'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오설록은 차를 음식과 페어링하거나 요리에 활용하는 새로운 티 문화를 제안한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차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도 선보인다.


사진 제공 = 오설록


캠페인의 중심에는 오설록 대표 블렌디드 티 4종이 있다. 배와 꿀의 달콤한 풍미를 담은 '삼다 꿀배 티', 제주 영귤 특유의 상큼한 향이 살아 있는 '제주 삼다 영귤 티', 동백꽃과 열대과일이 어우러진 '제주 동백꽃 티', 진한 홍차에 복숭아 향을 더한 '피치 블랙티'다. 이 4종을 활용한 레시피와 티푸드 페어링 콘텐츠가 공개된다.


협업 파트너로는 한국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손종원 셰프가 참여했다. 손 셰프는 '삼다 꿀배 티'로 한국 전통 후식 배숙을 재해석한 '삼다 꿀배숙'을, '제주 삼다 영귤 티'로 샐러드에 곁들일 수 있는 '삼다 영귤 티 드레싱'을 개발해 차의 향미를 음식에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줬다.


오설록은 손 셰프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미식 분야 전문가들과 손잡고 차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지속해서 소개할 계획이다.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음식별 페어링 팁 등 실용적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차와 미식을 잇는 경험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제공 = 오설록


오설록 직영몰에는 '차, 미식의 발견' 전용 페이지가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중 대표 블렌디드 티 4종과 주요 티 세트 제품을 할인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손종원 셰프의 레시피 가이드를 비롯해 차를 음식과 함께 즐기거나 요리에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미식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주요 제품은 오설록 직영몰과 네이버, 컬리, 아모레몰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전국 백화점 티샵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