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8종 버섯 만난다"... 로운 샤브샤브, 가을 '폴 인 머쉬룸' 개시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샤브샤브·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가을을 맞아 버섯을 주제로 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17일 로운 샤브샤브는 이날부터 가을 시즌 '폴 인 머쉬룸(FALL-IN MUSHROOMS)'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샤브샤브 재료 코너에 만가닥버섯, 목이버섯, 미니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백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백만송이버섯 등 최대 8종의 버섯을 준비했다. 버섯 종류를 다양화해 각각 다른 향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즌 육수로는 버섯과 어울리는 '스키야키 육수'를 선보인다.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에 감칠맛을 더한 육수다.


사진 제공 = 이랜드이츠


샐러드바에는 가을 정취를 담은 메뉴들을 배치했다. 보늬밤 타락죽, 표고버섯 두부강정, 가을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 명절 시즌 가족 외식 증가를 고려해 정갈한 한정식집 스타일의 메뉴들로 꾸렸다.


여기에 고객이 직접 조합해 즐기는 DIY 바오번과 돼지고기 피망볶음도 함께 내놓았다. 바삭한 겉면과 폭신한 속을 가진 바오번에 중화풍 돼지고기 피망볶음과 다양한 토핑을 더해 개인의 기호에 맞춰 즐길 수 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이츠


디저트와 음료 코너도 가을 감성으로 채웠다. 마롱 롤케이크, 망고 자몽 쇼트케이크, 호두 카라멜 아이스크림, 문경 오미자차 등을 선보여 식사부터 후식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로운 샤브샤브 관계자는 "샤브샤브를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외식으로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많아, 이번 가을엔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버섯을 메인으로 준비했다"며 "로운은 앞으로도 매 시즌 고객분들께 사계절의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신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이츠


로운 샤브샤브의 '폴 인 머쉬룸'은 18일 오픈하는 동부산점을 포함해 전국 18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버섯 종류와 출시 일자는 매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로운 샤브샤브 공식 인스타그램과 애슐리 멤버스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