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삼립, 가을 대표 식재료 팥 디저트 '시루파이·단팥 떠롤' 한정 출시

삼립이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인 팥을 활용한 냉장 디저트 2종을 한정 출시한다.


17일 삼립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가을철 대표 식재료인 팥 특유의 고소함과 달콤함을 담아낸 '시루파이'와 '단팥 떠롤'로 구성됐다.


사진 제공 = 삼립


'시루파이'는 겉은 바삭한 파이, 안은 떡과 단팥 앙금을 푸짐하게 넣은 디저트다. 파이 겉면에는 고소한 소보루를 얹어 구워냈으며, 바삭한 파이와 쫀득한 떡의 대비되는 식감이 특징이다.


'단팥 떠롤'은 부드러운 케이크 사이사이에 단팥 앙금과 진한 팥크림을 여러 겹 쌓아 올려 팥 본연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전국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팥의 풍미를 색다른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취향에 따라 가을 디저트의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