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1만원대 이탈리안 다이닝' 리미니, 제철 무화과·해산물 담은 가을 한정 메뉴 10종 출시

이랜드이츠의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리미니'가 10일 가을 한정 메뉴 '어텀 다이닝'을 선보인다.


리미니는 이탈리아 식재료로 만든 피자와 파스타 등 이탈리안 요리를 1만원대 가격대로 제공하는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제철 무화과와 문어, 갑오징어, 홍새우 등 해산물을 활용해 가을 분위기를 담아냈다. 메뉴 구성은 피자, 파스타, 메인 요리, 리조또, 사이드 메뉴, 음료 등 총 10종이다. 이탈리아 가정식 스타일의 수제 뇨끼와 아란치니, 수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이츠


무화과 메뉴로는 비앙코 마스카포네 무화과 피자, 리코타 무화과 샐러드, 리얼 무화과 레몬에이드가 출시된다.


해산물 메뉴는 스모크 파프리카 뽈뽀, 갑오징어 먹물 리조또, 플라워피클 홍새우 비스큐 파스타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트러플 크림 수제 뇨끼, 수제 트러플 먹물 아란치니, 수제 트러플 머쉬룸 수프와 가을 노을을 형상화한, 리얼 선셋 자몽 망고 에이드도 만날 수 있다.


대표 메뉴 '비앙코 마스카포네 무화과 피자'는 48시간 저온 숙성 도우 위에 신선한 채소와 무화과, 마스카포네 치즈를 얹은 시즌 한정 피자다.


이탈리아산 버터와 바삭한 캔디드 피칸으로 다양한 풍미와 식감을 구현했다. 메인 메뉴 '스모크 파프리카 뽈뽀'는 쫄깃하게 구운 문어에 스모키한 파프리카 소스를 곁들인 남부 이탈리아식 문어 요리다.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메인 요리로 리미니의 다이닝 라인업을 강화했다.


사진 제공 = 이랜드이츠


리미니 관계자는 "여러 메뉴를 주문해 함께 나눠 먹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메인 디쉬부터 사이드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계절 식재료와 정성 들인 홈메이드 메뉴로 리미니만의 캐주얼 이탈리안 다이닝 경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리미니의 가을 시즌 신메뉴는 강남본점, 롯데몰 은평점, 롯데몰 수지점, 스타필드 위례점, 연수 스퀘어원점, NC송파점, NC강서점, NC신구로점, 이마트 광주점, NC야탑점, 김해신세계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등 리미니 가든 12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