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고객이 반납한 핑크스푼을 활용해 제작한 '핑크드림 리사이클링 NFC 키링'을 캠페인 참여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전용 혜택을 공개했다.
4일 배스킨라빈스 고객들이 사용 후 반납한 핑크스푼을 수거해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참여형 ESG 활동인 '핑크드림 캠페인 시즌3'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8주간 진행됐다. 매주 선착순으로 모집된 총 1,000명의 고객이 반납한 핑크스푼을 수거해 굿즈로 재탄생시켰다.
키링은 친환경 전문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업사이클링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키링으로, NFC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소지한 고객이 키링을 스마트폰에 태그하면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배라앱에서 제공하는 스페셜 히든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스페셜 키링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전달된 NFC 키링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배스킨라빈스가 준비한 특별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 활용 및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