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토)

"우도 땅콩에 한라봉까지 다 갈아 넣었다"...삼립, 비행기 안 타도 맛보는 '제주 감성'

삼립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제주우유와 협업한 선물 전용 브랜드 '골든 모먼츠(GOLDEN MOMENTS)' 선물세트 4종을 선보인다.


4일 삼립에 따르면 '골든 모먼츠'는 '인생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부드럽고 따뜻한 순간들의 기록'이라는 콘셉트 아래 일상 속 가장 소중한 순간에 진심을 전하는 선물 전용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무항생제 인증 제주우유와 제주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활용했으며, 패키지에는 한라산을 모던하게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해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사진 제공=삼립


'제주 우도 땅콩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우도 땅콩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고, '제주 한라봉이 들어간 촉촉파운드'에는 한라봉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담아냈다.


디저트 '뚱샌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제주 우유 뚱샌드'는 가볍고 폭신한 식감의 시트 사이에 풍성한 우유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제주 녹차 뚱샌드'는 제주의 맑은 바람과 햇살이 키워낸 녹차를 크림에 담아내어 깊고 쌉싸름한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마트, 온라인, 휴게소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청정 제주의 맛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추석 명절 소중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며 "일상 속 특별한 순간마다 가장 부드러운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골든 모먼츠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