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가 간판 제품인 '스트로베리 퀸'의 성공에 이어 '로열 퀸'을 내놓으며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넓힌다.
뚜레쥬르의 대표 케이크 '스트로베리 퀸'은 출시 이후 약 1분 30초당 1개씩 팔려나갈 만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맛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뚜레쥬르 본점에서 판매하던 '스트로베리 메리 퀸'의 인기를 기반으로 뚜레쥬르의 기술을 더해 전국 가맹점으로 확산시킨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스트로베리 퀸은 스트로베리 메리퀸의 상징적 디자인인 격자 무늬 진주펄 장식을 우아한 비즈 레이스 띠지로 재해석해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뚜레쥬르는 베이커리 기술력과 생산·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동일한 품질을 구현하며 스트로베리 퀸을 시그니처 제품으로 안착시켰다. 여기서 더 나아가 미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해외 매장에서도 이 제품을 선보이며 K-베이커리 대표 제품으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이런 성과를 발판 삼아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내놓은 '로열 퀸'은 촉촉한 초코 시트에 향긋한 얼그레이 생크림과 진한 얼그레이 초코 가나슈를 샌딩하고, 상큼한 딸기를 가득 올려 완성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에 은은한 얼그레이 향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로열 퀸은 스트로베리 퀸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드리고자 출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뚜레쥬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