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여름방학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대상으로 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8일 도미노피자는 지난 24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서울 노원구 구립수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참가 아동들이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로 직접 피자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및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2022년부터 운영되어 온 '행복얼라이언스 스쿨'과 연계해 기획됐다.
앞서 도미노피자와 행복얼라이언스는 지난 14일에도 군포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아동, 센터 관계자 등 총 100명을 위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지원하고 피자 파티를 진행한 바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이 도미노피자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아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도미노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