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진로, 브랜드 앰배서더로 뷔 발탁... 전 세계가 놀란 '두꺼비와 월드스타'의 역대급 조합

소주, 두꺼비,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 쉽게 떠올리기 어려웠던 조합이 현실이 됐다. 


글로벌 No.1 소주 진로와 글로벌 스타 뷔의 앰배서더 협업 소식이 공개되면서 익숙했던 소주 브랜드에도 신선한 활기가 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글로벌 No.1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뷔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폭넓은 영향력을 인정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독보적인 매력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으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두꺼비 캐릭터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20·30대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진로는 뷔와의 만남을 계기로 한층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하게 됐다.


뷔 특유의 감각과 친근한 매력이 진로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국내외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진로는 앞으로 뷔와 함께 국내외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세계 각국에서 진로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로는 2019년 출시된 이후 깔끔한 맛과 두꺼비 캐릭터를 앞세워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26억병을 넘어섰다. 1초에 약 12병이 판매되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소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는 영국 주류 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 판매량 상위 증류주 브랜드 평가에서 25년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세계 시장에서도 이름을 알리는 중이다.


글로벌 No.1 소주 진로와 글로벌 스타 뷔의 만남, 두 '월클'이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HITEJINRO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