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 '켈리'... 황금빛 앰버 컬러에 세련미 더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의 올몰트 맥주 켈리가 새 옷을 입었다. 2023년 출시 이후 4년 차를 맞은 켈리는 첫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상으로 돌아왔다.


올몰트 맥주 본연의 부드러운 풍미는 유지하면서, 눈에 들어오는 비주얼은 더 간결하고 선명해졌다.


달라진 켈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프리미엄한 첫인상'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황금빛 무드를 앞세워 진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사진=하이트진로


편의점 냉장고 안에서도 눈에 잘 띄고, 테이블 위에 올려뒀을 때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든다.


켈리는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만을 100% 사용한 올몰트 맥주다. 북대서양에서 1년 내내 불어오는 해풍을 맞고 자란 맥아를 엄선하여 사용해, 첫 모금부터 부드럽고 풍부한 올몰트 맥주의 맛을 구현했다.


사진=하이트진로


여기에 일반 맥아보다 24시간 더 발아시키는 슬로우 발아 공법을 적용하고, 7℃에서 한 번, 영하 1.5℃에서 한 번 더 숙성하는 더블 숙성 과정까지 거친다.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찾아낸 최적의 레시피가 더해지면서 원료의 장점을 끝까지 끌어올려, 부드러운 거품과 풍미 가득한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사진=하이트진로


병 자체도 켈리만의 무드를 만든다. 켈리는 국내 레귤러 맥주 최초로 황금빛 앰버 병(Amber Bottle)을 적용한 브랜드다.


따뜻한 골드 빛이 도는 앰버 병에, 장인이 정성껏 깎아낸 듯한 유려한 라인이 더해져 올몰트 맥주다운 프리미엄 무드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사진=하이트진로


맥주 한 병을 고르는 순간은 짧지만, 그날의 분위기는 꽤 오래 남는다.


더 세련된 디자인과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 부드럽고 풍부한 올몰트 맥주라는 매력을 앞세운 켈리는 오늘부터 전국 편의점, 마트, 주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