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글로벌 축구 무대의 열기를 담아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8일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LAFC(LosAngeles Football Club)와 손잡고, 소속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단독 팬미팅' 초청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가 LAFC와 맺은 공식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스포츠의 역동성과 베이커리의 달콤함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경품 증정을 넘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직관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오는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파리바게뜨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파바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파바앱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앱 내에서 온라인 픽업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경품 구성은 그야말로 '역대급' 수준이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1등 당첨자(5명, 동반 1인)에게는 LAFC 구단의 핵심 선수인 손흥민을 비롯한 소속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단독 팬미팅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에 500만 원 상당의 LA 여행권과 LAFC 홈경기 관람 티켓이 함께 제공되어, 당첨자는 미국 현지에서 축구의 열기와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 2등(30명)은 LA올레 케이크 교환권, 3등(50명)은 파바앱 1만 원 교환권, 4등(500명)은 5천 원 교환권을 받는다.
이번 이벤트의 당첨 결과는 오는 6월 25일 파바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와 글로벌 축구 구단 LAFC를 사랑해주시는 고객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앞으로도 LAFC와 함께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2월 국내 식품외식업계 최초로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왔다. 개막전 직관 이벤트와 홈경기 티켓 응모 이벤트, LAFC의 정체성을 담은 전용 베이커리 제품 출시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