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3일(월)

이상엽 '♥금융인 아내' 실물 어떻길래?... 여배우들도 인정한 미모

배우 이상엽이 아내의 미모와 다정한 내조를 자랑하며 신혼의 단꿈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올라온 '오랜만에 봐도 우린 여전하구나?' 영상에는 지석진, 전소민, 이미주와 함께 경기도 광주로 여행을 떠난 이상엽의 모습이 담겼다. 


지석진이 아침 식사를 했느냐고 묻자 이상엽은 "아내가 호박죽을 해줬다"며 "출근 전에 해준다"고 답해 매일 아침을 챙겨주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튜브 '지편한세상'


동료들의 증언도 이어졌다. 지석진이 "첫눈에 반했다잖아"라며 러브스토리를 꺼내자 이미주와 전소민은 "엄청 예쁘시지 않냐", "진짜 미인이다"라고 말하며 이상엽 아내의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이상엽은 향후 가족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지석진이 "아이 낳으면 귀여운 아이가 나오겠다"고 덕담을 건네자 이미주는 '딸이 좋냐, 아들이 좋냐"고 물었다. 이상엽은 지체 없이 "딸이 좋다"고 답하며 미래의 '딸 바보' 예약을 마쳤다.


유튜브 '지편한세상'


신혼부부다운 귀여운 다툼 일화도 공개됐다. 부부의 날을 맞아 꽃을 준비했으나 배송 문제로 수령이 늦어지면서 서운한 기류가 흘렀고, 뒤늦게 꽃이 도착하며 극적으로 화해했다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상엽은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도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사진을 봤는데 예쁘고 내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한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잘 되든 안 되든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강한 확신 속에 결혼까지 골인했음을 전했다. 이상엽은 지난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9개월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YouTube '지편한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