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4일(화)

인순이, 자기 똑 닮은 '명문대·대기업' 딸 최초 공개

가수 인순이가 TV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하고 글로벌 대기업에 재직 중인 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3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다음주 방송 예고편을 통해 인순이의 딸 세인이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의 딸은 미국 명문대학인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뒤 세계적인 대기업에 입사한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딸의 외모가 어머니 인순이를 쏙 빼닮은 붕어빵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최성국은 "누가 봐도 선배님 따님이다"라고 말하며 인순이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을 보고 연신 감탄했다.


인순이의 딸은 뛰어난 학업 성취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음악적 재능까지 고스란히 이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공부와 노래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인순이가 가진 디바의 유전자가 딸에게도 그대로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말 그대로 '엄친딸'의 모습을 보여준 인순이의 딸과 함께하는 가족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끼와 재능이 넘치는 인순이 가족의 모습이 다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인순이는 1994년 남편 박경배씨와 결혼해 딸 세인을 두고 있으며, 이번이 딸을 공개적으로 소개하는 첫 번째 기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