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봄철을 맞이해 벚꽃을 테마로 한 '체리블라썸' 시즌 한정 메뉴 5종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매일유업의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은 이번 봄 시즌을 위해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 등 총 5가지 신메뉴를 출시했습니다.
이들 제품은 모두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핑크빛 색감과 은은한 꽃향기가 특징으로, 봄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포인트입니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질감의 체리 아이스크림에 벚꽃 향을 가미해 은은하면서도 상쾌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체리블라썸 카페라떼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체리블라썸 베이스와 폴 바셋 고유의 에스프레소가 만나 달콤함과 진한 커피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는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벚꽃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음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는 상큼한 요거트에 체리와 벚꽃 향을 조화롭게 블렌딩해 봄다운 산뜻함을 완성했습니다.
폴 바셋 담당자는 "따뜻해지는 봄 날씨에 맞춰 시각적 즐거움과 맛의 만족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체리블라썸 시즌 음료를 준비했습니다"라며 "한정된 기간에만 판매되는 특별한 메뉴인 만큼, 벚꽃이 피는 이 시기의 특별함을 폴 바셋에서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체리블라썸 시즌 메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폴 바셋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