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2일(일)

내일(11일)부터 GS25에 '아이브 레이 Pick' 두쫀쿠 단독 출시된다

편의점 GS25가 K-팝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전문업체 로로멜로와 손잡고 '미니두쫀쿠4입'을 독점 판매합니다.


GS리테일은 아이브 레이와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를 단독 상품으로 개발해 내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디저트와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업체인 로로멜로가 제조를 담당해 품질을 보장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후 즉시 냉동 유통하는 방식을 도입해 시간이 지나도 맛과 식감이 변하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로로멜로의 전문 기술력으로 쫄깃한 질감과 바삭한 식감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으며, 일정한 품질과 고객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뒀습니다.


사진 제공 = GS25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작게 먹기' 문화를 반영해 미니 사이즈 4개 구성으로 제작됐습니다. 한 입에 들어가는 크기로 편리함을 높이고, 칼로리와 당분 섭취 부담을 줄인 디저트 경험을 선사합니다.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얼먹' 트렌드에 맞춘 냉동 디저트로 제작돼, 충동구매와 계획적 소비를 모두 유도할 수 있어 재구매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GS25는 레이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한 입씩 맛보는 디저트의 감성을 담아 팬들이 아티스트의 개성과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GS25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K-팝 스타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저트 제조 전문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하며, 팬덤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구매 체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편의점을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팬덤 마케팅 전략의 하나입니다.


이하림 GS리테일 디저트팀 매니저는 "아이브 레이와 로로멜로의 협업은 팬덤 트렌드와 디저트 상품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팝 아티스트 및 인기 IP, 전문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